
예전에 오디오 잡지책에 실은 광고 문구 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리비도 앰프와 유명 수입 앰프의 블라인드 시청을 했고 결과로 7대 3으로리비도 앰프의 압승이었습니다.그런데 블라인드를 걷고 앰프를 보여주니모두들 하는 말..."오늘 내 귀 컨디션이 좋지 않네..."이렇게 국산 오디오는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언제부터인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습니다.왜 그럴까요?하지만 이렇게까지 된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첫째,장인정신을 갖고 만들지 않습니다.오로지 수익창출이 목적입니다.그러다 보니 그런 업체는 오래가지 못합니다.제가 40여년 동안 국산 브랜드의 동향을 살펴봤는데호기롭게 시작했다가 사라지는 업체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돈이 안된다 생각하면 바로 폐업합니다. 둘째,공동 구매, 공동 제작 등으로 가격을 확 낮춰서 결국은..